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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날 코 성형을 했읍니다.
치료 받으러 가면서 물어볼려고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요..
제가 똑바로 누워자면 코가 너무 무거워서..^^;; 옆으로 자고있는데 옆으로 자면 코가 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건가요? 그럼 전 어떻해 하죠? (옆으로 자도 쏠리는 느낌은 나긴하지만요...)
언제쯤이면 이 무겁다는 증상이 없어질까요?
그리고 이건 말도 안돼는 소리인데요.. 달리기말고 그냥 걷기운동은 안해돼죠? 살이 너무 쪄서...^^ 혹시 달리기 같은걸 하다가 실리콘이 아래두 점점 내려오는 그런 현상은 없겠죠? 거울을 볼때 코구멍을 보는 습관이 있는데... 자꾸 너무 튀어나와 보여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제가 저 코을 봤을땐 약간 휜것같은데.. 제 생각일까요? 옆으로 자는 버릇을 해서 그런지... 휘었는지 아닌지는 어떻해 판별하는지요?
너무 애기가 길었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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