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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 때로 기억을 하는데요. 우린 그 주사를 불주사라 불렀어죠. 스킨 테스트를 거쳐 부어오르지 않은 친구들만 맞았던가요?, 어깨에 그주사 자국이 점점 커쪄가고 있어 걱정이네요. 게다가 바늘로 찌르듯한 아픔도 가끔 느끼고요, 어찌하지못하는 가려움증?도 있고요.한 5센치정도의 크기로 두어번의 주사를 맞아 본 기억이 나네요. 94년과 99년에 아픔을 느끼지않는 주사와 더이상 자라지 않게 하는 주사요. 하지만 전혀 효과를 그다지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지금은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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