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과거에 피부나 피하조직에 염증이 생겨서 나은 자국이 흉터가 되신것 같은데 넓이는 넓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흉터 성형은 흉조직을 절제하고 정상피부끼리 봉합하여 흉조직을 최소화하고 가느다란 흉터선만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엉덩이에 있는 흉터가 어느정도인지가 방법을 결정하는데 중요합니다. 크기에 따라서 흉터조직을 절제해 내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흉조직을 절제하고 나서 정상피부가 서로 맞닿지 못하게 되는 큰 흉터인 경우에는 다른 부위에서 피부를 이식하기도 하지만 이식한 피부가 흉터가 애초부터 없는 피부와 같을 수는 없어서 넓은 부위라면 쉽게 눈에 띄게 됩니다. 이런 피부이식수술은 단지 미용적 목적이라기 보다는 피부 결손부위를 해결하는 재건성형적 목적에 더 부합됩니다. 더구나 그러한 피부 이식을 위해서 주로 엉덩이에서 피부를 제공하게 되는데 이는 엉덩이는 잘 노출되지 않는 부위이기 때문이고, 피부를 제공하고 나면 그 부분에는 흉터가 남게 됩니다. 그러므로 엉덩이 부분의 흉터를 덮어주기위해서 엉덩이나 또는 다른 부위의 피부를 이식하여 흉터를 또 남기는 것은 합당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beauty@seoulps.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수술 전/후 사진과 관련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www.seoulps.co.kr
압구정 서울성형외과 원장 서울대 병원 성형외과 자문의 Tel) 02-547-5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