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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떄 친구가 쌍커플을 하고 왔는데 너무 자연스럽고 예뻐서 어디서 했냐고 했더니 서울성형외과에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 저도 요번 겨울방학떄 하려고 했는데 저는 찝는거? 말고 절개식 수술을 받고 싶거든요. 찝는것과 절개는 환자가 원하는대로 하는건가요? 아니면 선생님께서 보시구서 더 적합한걸로 하라고 권유하시는 건가요? 저는 눈두덩? 이 얇은편인데 절개해도 될지..
그리고 가장 걱정인건요. 쌍커플도 유행을 타는 것 같던데 나중에 가서 혹시 촌스러워서 후회하지 않을까 싶어요. 부작용도 있을지 걱정되구요. 요즘에 쌍커플 한 사람들 보면 거의 다 비슷한 모양이던데 혹시 유행타는건지..
요번에 학교가면 친구들이 많이 알아볼텐데 부기 빠지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ㅠ_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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