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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제 이마를 올려봤는데... 사진은 머리를 확 제껴서 찍은건데
가만히 놔두면 그렇게 심하게 눈에 띄는 건 아니지만. 햇빛이나
조명에 따라서 확실히 선명하게 눈이 띄기도 합니다
제가 무척 신경쓰이거든요. 또 어렸을 때 야구배트에 맞은 적이 있어서 그 부
분에 흉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눈에 더 띄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사람들이 쉽게 알아차릴 정도는 아니지만 제가 못마땅하거든요
손으로 가만히 윤곽을 만져보면 왼쪽 윗부분은 약간 튀어나온 것 같기도 하구
아니면 그 아랫부분이 좀 더 꺼져서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구..
암튼 그렇습니다. 성형외과에 몇군데 가봐서 물어봤는데..
이건 수술한다고 만족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구 하는 분도 있고..
어렵다고 하는분도 있구.. 구체적인 수술방법이랑 비용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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