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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아래, 위 모두 두껍습니다. 두껍다 못해 뒤집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입술끝이 좀 많이 쳐졌습니다. 이로인해 울상인상이 되버렸습니다. 또한 턱을 꽉 다물고 있어도 입술사이가 4밀리미터는 벌어져 있습니다. 억지로 입술을 다물고 있으면 입주위 근육들이 너무 불편해서 이내 입술이 다시 벌어지게 되고 바보 같은 인상을 주며 입술주위근육이 무리한 나머지 피부색도 다른 곳에 비해 어두워 보이고 죽어보입니다.
안면을 앞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그다지 돌출되었다는 느낌을 받진 않기에 제 생각엔 잇몸이나 치아의 돌출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입술축소술만으로 쳐진입꼬리문제와 벌어지는입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입술 벌어지는건 그래도 견딜만 한데 입술끝이쳐져서 울상인것처럼 보이는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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