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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6세 주부입니다. 젊었을땐 하악각이 큰것과 입술 두꺼운게 제일 싫었는데, 지금은 무턱인것과 광대뼈가 더 보기 싫습니다. 현실적으로 큰 수술은 여러가지로 부담스럽구요.. 최소의 투자로 가장 눈에 띄게 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전 사진찍을때 크게 웃지를 못합니다..입 밖에 안보이거든요. 저의 문제점 중 가장 큰 요인이 돌출입인지.. 아니면 무턱인지 아니면 두꺼운 입술인지 알려주시고 가상성형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라도 지적이고 샤프한 이미지를 갖고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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