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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년전 강남의 모 성형외과(이름이 기억안남)에서 얼굴 볼부분에 지방을 넣었었는데요. 그당시는 체중이 55kg정도밖에 안나가 얼굴이 마른게 싫어 지방을 넣었습니다. 헌데 세월이 몇년흐르다 보니 체중도 많이 늘어 지금은 67kg 정도 나갑니다. 그러다 보니 얼글에도 살이 많이 올랐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볼부분이 앞에서 보면 괜찮은데 양옆에서 보면 지방넣은 부분이 약간 오목하게 불러와 보입니다. 부자연스럽게 보이구요. 이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수술않하고 물리치료등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예를 들면 복부의 살을 뺄때, 복부를 손으로 주물럭거리며 맛사지하고, 유산소운동 30분정도 해주면 복부의 지방이 많이 빠진다는데 혹시 얼굴의 볼부분도 이런식의 방법이 가능한지요??) 고민입니다. 좋은 답변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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