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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의 여성입니다.
제눈은 눈길이 2.9센티 눈사이거리 3.5센티 눈동자크기 1센티이구요.. 가까이서 보면 아주 못생기지는 않았다고 위안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거나 멀리서 거울을 보면 눈동자의 흰자위가 바깥부분만 보여서 마치 사시같아 보입니다. 미간부분이 답답해 보이기도 하구요.. 글구 눈 살이 쳐져서인지 아님 안검하수인지 어릴적부터 이마에 힘을 줘 눈을 크게 뜨지 않으며 항상 화났냐구들 물어봐서...이바엔 벌써 주름이....^^;;
어쨌든 시원하거나 서글서글한 인상쪽으로 약간 바뀌면 대인관계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실력이상으로 인상도 중요하다는걸 사회생활몇년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제눈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요? (넘 티나는것두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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