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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살된 딸아이가 있는데요..그 애가 2년전 문꼬리에 부딪힌 후 볼에 있던 예쁜 보조개가 없어지고 거기에 홈(?)이 생겼습니다... 찢어져서 흉터가 생긴것은 아니고요.. 멍이 들었는데 그게 광대뼈를 중심으로 라인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정말 볼때마다 맘이 좀 그렇습니다.. 소아과에서는 그냥 놔두면 다시 제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했지만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계속 놔두어야 하나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특히 웃을때 잘 보입니다... 성형외과에 가면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은 어려서 그런데 나중에 더 커서 콤플렉스가 될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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