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영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17살 소녀 입니다. 부모님께 겨우겨우 허락을 받아서 요번 여름에 눈 수술을 할것 같은데요..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거는요.. 제 눈은 쌍커풀이 없고 눈에 살도 꾀있는 편이예요.. 그래서 2년 전부터 툭하면 눈에 풀을 붙이고 다녔어요.. 물론 밤에는 씻어 버렸지만..
쌍커풀 수술이 어떤사람들 보면 굉장히 흉하게 되있고.. 또 어떤사람들보면 굉장히 잘 되있던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잘 되는건지 여쭈어 보고 싶네요...
또, 연예인같이 굉장히 큰눈.. 쌍커풀은 거의 속으로 있는데 눈 크기가 굉장히 큰건 또 무슨 수술이예요??
연예인들보면, 수술이 굉장히 자연스러워보이자나요.. 눈도 굉장히 크고.. 사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아역으로 많이 활동했거든요^^ 그리고 유학오는 바람에 포기했는데요... 요번 여름에 돌아가면 다시 사진 찍기 시작해요.. 그런데 저는 제 눈에 대해서 그렇게 자신감이 없네요..
가족들은 한지혜같이 쌍커풀 없는 연예인도 인기 많다는 둥 어쨌다는둥 그러지만.. 저한텐 쌍커풀있는게 훨씬 더 나을껏 같네요.. 정말 큰눈.. 쌍커풀이 그렇게 obvious하지 않더라도.. 큰눈은 어떻게 만들어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