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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그때 무턱 절골을 하고 코를 설형을 하였는데요 코는 너무 티가 나구요 겨울이 되면 코끝이 빨게져서 다들 수술했냐고 물어보구요 턱은 그때 보형물을 넣으려고 했지만 보형물은 염증이 생긴다고 하더니 절골을 했는데 좌우가 비대칭에다가 얼굴윤곽은 너무 부자연스럽게 뾰족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질꺼라고 생각했지만 턱은 아직도 아픕니다..가끔 잠자기도 힘이 듭니다.. 물건이라면 반품을 하거나 안쓰면 그만 이지만 얼굴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다.. 뼈를 잘라내어서 다시 붙일수도 없고 돈은 돈대로 쓰고 너무 슬픕니다... 2년전에 선생님이 안계시다던데 전 그럼 어떡하면 됩니까?? 더이상 이렇게 지낼 수는 없습니다..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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