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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담좀 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중학교때까지 아주 많이 뚱뚱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사춘기때 살이 갑자기 많이 빠져서 비만을 탈출했지요! 그때 아주 행복했던날들이었지요. 꽃미남소리까지도 들었으니깐요 ㅡ,ㅡ^ 그런데 다른살은 다빠지는데 저의 엉덩이살은 빠져도 몸에 비해 많이 튀어나오고 살쪄보이고 뱃살은 그대로이다 못해 축쳐지더라구요. 무슨 돼지껍닥처럼요;; 그래서 제가 알아본결과로는 살이 아무리 빠져도 지방세포의 크기가 줄어들지 갯수가 줄어들지 않아서 그런다고 하던데 맞는말인가요? 만약 지방흡입술을 하면 어느정도 해결되는지요?
항상 저의 컴플렉스이자 자신감상실의 원인이 되고 있는 저의 고민입니다!
웃통도 못벗고 엉덩이가 튀어나와서 항상 엉덩이 가리는 옷만입구요 ㅜㅜ
체형은 빼빼한데말이죠!
그리고 중학교때 뚱뚱했을때 제가 유두함몰이었는데...
젖꼭지가 숨었거든요;;
이것도 고쳐지지가 않거든요. 이것때문에 군대가서 많이 당했습니다 ㅡ,ㅡ;;
이것도 수술로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제가 지금 학생이거든요.......
견젹이 많이 나올까요?
대충좀 알려주세요
비싸고 감당할수 없는 가격이라면 학교를 때려치고 돈을 벌어서라도 이번에 고칠려고 합니다!
저의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거든요^^ 옷입으면 꽃미남 옷벗으면 거의 괴물입니다 ㅜㅜ
그럼 상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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