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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굉장히 우울합니다. 사연인 즉 굉장히길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갑자기 눈에 뭐가 들어간 듯 눈이 아파 안과를 찾아 3개월동안 치료를 받았어요.각막에 상처가 났다는군요.근데 이제 그 각막상처가 다 치료됐어도 눈을 굴릴때마다 바늘로 할퀴는듯한 아픔은 여전합니다.그래서 종합병원도 추천받아갔었고 동네 소문난 병원은 다 다녀봤지만 모르겠다고 합니다.어느 선생님한분께서 쌍커풀 수술한부위에 실밥이 노출되있진 않지만 그쪽에 눈커풀을 뒤집어 보면 동그랗게 튀어나와 염증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 실밥을 제거하면 안아플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안과에서 할수있는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았는데 겉으로 보기엔 아무런 증상이 없다네요.눈커풀을 뒤집어봤을때그 부위를 건드리면오는 그 통증이 눈굴릴때오는거랑 비슷하게느껴지는게 또 그 실밥뭉친 부위를 검은 눈동자가 스치면 아픈게 아무래도 실밥뭉쳐진듯 좁쌀만한것이 문제가 생긴것같아요.안과에선 안으로 수술하는것보다 겉으로 수술한은편이 낫다하시는데 성형외과에서 하길바라시더라구요.제 수술이 돈이 안되는 귀찮은 수술인거같아 저도 해달라 사정 안했습니다.제가 수술한 성형외과에서 하지않고 이쪽에서 그 실밥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실밥을제거하면 쌍커풀이 풀릴까요? 전 절개법으로4년전에 했어요. 그리고 전 쌍커풀이 빨리 가라않지않는편이라 가라않기까지 2년 걸렸어요.또 수술하면 2년정도 걸릴까봐 겁나기도 하구요,아플까봐도 겁나고 비용도 그렇네요.선생님.제 상담꼭 들어주세요.그리고 비용도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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