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제작년말에 모 병원에서 제 자가지방으로 확대를 받았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50kg이 채 안나가던 몸이라서였는지 크기에 별 변화가 없고 수술 후에도 75A컵을 착용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석회화 현상으로 만졌을때 아주 많은 몽우리가 잡혀서 유방암 검진을 하러 갔어요.(제휴하고 계시는 청담외과로 말이죠.) 만져보면 윗부분이 심한데 사진상으론 전체적으로 차있더라구요.그래서 맘모톰으로도 안되고.. 그쪽 선생님 말씀으로는 유방 하단부를 절개해서 그것을 끄집어내고 보형물을 넣는 방법이야말로 영구적으로 유방암 발생이 없으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여기 성형외과 선생님께 묻고 싶은 것은 게시판에도 보니 예전에 유륜둘레로도 하신 경험이 있고 저같은 경우에도 이 유륜 둘레(U자?)로 끄집어내고 실리콘보다는 최소한의 절개방법인 식염수를 만약 넣더라도 흉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안되는지 여쭤보고 싶구요.. 불가피하게 유방 하단부로 수술을 하게 된다면 여긴 성형외과이니까 그 흉터제거는 영구적으로 안되는건지도 알고 싶네요.. 외국분들은 하단부위로 많이들 한다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고 상처가 다 아물었을 때의 부위를 인터넷상으로도 접하기가 힘들어 많은 고민이 실은 듭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