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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너무나도 감사하구요..오늘 제가 너무나도 충격적인말을 들어서...아는 칭구가 "너는 따악 턱만 깎아라."이러는거예여..
흑흑...턱 깍앗는데..아직 붓기때문에 그러는건데..
그말을 들으니 괜히 속이 상햇답니다..
그리고 확실히 웃을때 너무나 어색해여..구래서 사진찍을때마다 환한 웃음을 짓지못하네여~
표정어색한건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야 완화가 될지...
그리고 아직도 집에잇을때에는 온찜질을하는데요 붓기빠지는데 도움이 되나여??
자꾸 자꾸 시간이 흐를수록 궁금증만 많아지는 볼사탕입니다..ㅋㅋ
요즘 얼굴 갸름한 사람들 보면 너무나도 부러워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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