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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중학생인 여학생입니다. 그런데 1년 반 전부터인가 겨드랑이에 털이 나면서 땀이 많이나고,땀이 나면서 흰옷 같은 경우는 겨드랑이가 심하게 누렇게 변색되고 냄새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샤워도 하루에 두번씩해봤지만 냄새가 안없어지고,, 옷을 입으면 샤워 한 직후에도 땀으로 누렇게 흥건히 젓습니다. 어떻해야 될까요? 수술을 하려 하는데 언제 해야 하나요? 키가 크지 않은 것이 1년이 지났구요, 냄새와 땀이 난 자리에 누렇게 변색된 옷 떄문에 교복도 못 입을 정도입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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