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신마취에 대한 두려움이 만만치 않거든요. 예전에 꽤 유명하던 어떤 시인도 모 유명대학병원에서 무슨 수술을 받다가 마취쇼크로 돌아가셨다던데... 전, 전에 어떤 검사를 받기위해 IVP Dye라는 주사를 맞고는 거의 죽을뻔 한 경험이 있어서, 죄송합니다만 그 후로는 의사 선생님들에 대한 불신이 많이 생겼어요. 턱깍는 수술을 전부터 너무 하고 싶었는데,, 마취가 두려워서요.. 혹 중간에 무슨 emergency사태가 벌어질 경우 조치하실 시설등이 다 갖추어져 있는지요. 저 무지무지 겁쟁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