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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슴 성형 걱정으로 밤잠도 안오는 날들예요? 고민 끝에 또 선생님께 오전에 글을 올렸는데, 외출후 돌아와서 게시판보니 답변이 도착했어요. 벌써 몇번째 글을 올렸는데 그때마다 자상한 답변 넘 감사하고요 ~ 선생님 일 때문에 바쁘신데 오늘같은 토요일도 게시판 살피시나봐요. 전오늘 기대도 안했거든요. 혹 답변쓰시는 분이 따로 있는지요? 암튼 전 선생님의 자상함에 꼭 한번 뵙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늘건강 함께하세요.. 가인엄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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