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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ㅇ^ 저랑 엄마랑 가을쯤에 찜질방에 갔었는데- 어떤 언니가 있는데 눈이 이쁜거예요- 근데 쌍커플한거처럼 좀 찐하길래; 엄마가 쌍커플 햇냐구 물어보니까 했다구 그러길래~ 너무 자연스럽게 잘되어서 어딘지 물어보니까 병원이름이랑 이민구 선생님 성함 알려주시면서~ 마취도 무통이라 안아프구 섬세하게 잘해주신다구 해서~ 적어놨다가~ 이제 겨울방학이 다가오니까~ 겨울방학 하는 31일날 할거거든요^^* 서두가 길었네요 ㅎㅎ(수다쟁이랍니다) 사진 첨부한 것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요- 눈이 치켜올라간 눈이거든요~ㅠ0ㅠ 고양이처럼 치켜올라갔는데,고양이처럼 눈이 동그랗고 크면 말을 안하죠-_-;얼마나 짝은지 몰라요 ㅠㅠㅠ 눈동자는 눈 앞머리에 있어서 3분의 1은 안보이구요 - - ; 미간 사이가 자로 재보니까 4cm 나왔어요-_-;말다했죠; 안경쓰고 다니면서 커버합니다;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건요- 의사와 환자와의 관계가 믿음으로 이루어져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건 알지만,그래두 여쭈어보고싶어서요- 제 눈이 정말-_-;가능성이 있나요?; 여기서 말하는 가능성이란; 답답해보이고 날카로와보이지 않게 되는 눈이예요^^; 괜히 건드렸다가; 지금보다 더 이상해질까봐서요-0-;; ㅠ0ㅠ 나름대로 치켜올라간건 개성이라 믿고 싶은데; 세로폭이 너무 작구 볼살이 많아서 눈이 더 짝아보여용 ㅠㅠ 다음주에 시험 끝나는 날에 가서 상담 할거거든요- 다른분 리플에 있는 번호로 미리 상담 예약할게요^^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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