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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년전에 쌍커풀을 절개법으로 했는데여.. 그때 눈커풀이 늘어진 관계로 매몰법은 못한다기에.. 어쩔 수 없이 늘어진 살을 제거해야 하는 수술과 병행해서.. 절개법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여.. 보기에..남들은 이쁘다고들 하지만.. 그래도..절개법이니까..표가 나는게 너무도 속상하구여.. 그리구..한쪽눈이 항상 부어있는듯 하구.. 잘때 항상 눈을 조금 떠야 하는 합병증(?)까지 생겼어여..ㅠ.ㅠ 눈을 뜨고 잔다는건 눈커플에 여유가 없다는 거잖아여.. 그럼 재수술도 힘들거 같은 생각도 들어서여.. 그렇다면..이 조금 부어있는 듯한 붓기만.. 뺼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여.. 표가 나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이 조금 남아 있는 붓기만 없으면..잘때 눈을 감고 잘 수 있지 않을까 해서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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