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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성형에 관심이 있던건 아니지만 요즘들어 자꾸 속상한 말들을 많이 들어서 이렇게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그냥 부모님이 물려주신대로 사는게 좋다지만 ( 저도 이제까지 그렇게 생각했구요 ) 솔직히 속상한 마음을 아무데서나 표현할 수 없어 답답하고 궁금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여섯살에 눈 수술을 받았거든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아마 속눈썹이 눈을찔러서 눈 아래쪽을 수술했었습니다. 현재 그 부작용(?)으로 오른쪽 눈 아래에 수술자국이 조금 남아있구요, 눈 바로아래 수술한부분이 너무 심하게 빨개집니다. 또 눈모양도 이상하구요. 자기자신이 거울을 보지않고 눈의 피로나 답답함을 항상 느끼는것도 눈이 작은것과 상관이 있나요?
자료들을 살펴보니 안검하수(?) 라는것과같은 그런것도 있는것 같은데요. 제 인상이 조금 험악(?) 거칠어 보인다는 평을 자주받아요 평소 무표정으로 있으면 누구나 저에게 화내지 말라고들 하거든요 그렇다고 눈에 힘을 풀고있으면 아파보인다고 하고 자꾸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하니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살았는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아 , 그리고 참고로 제가 평소 관상에 관심이 좀 있었는데요 코가 참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데, 울퉁불퉁한 코가 안좋다고하네요 ( 미신일지 몰라도 )
제가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리지만 제 심정을 잘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가 지금 열일곱인데요 ( 너무 어린가요? ) 언제쯤 코 수술을 할수있는지 궁금하구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아 , 그리고 코수술과 눈수술을 같이하면서 그 부분과주위만 마취를 한다고 들었는데 그럼 제가 수술하는과정을 모두 지켜보는것인가요? 지금 생각나는건 이거지만 더 자세한 설명도 부탁드려요 ^-^ 그럼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사진 첨부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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