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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을 실리콘으로 했다가 보형물이 좀 작아져서 재수술을 하게됏는데요
그것이 뼈로 좀 파고들어갔다고 치과갔다가 알게 됐는데..
이렇게 파고들어갔을경우 보형물을 교체했을때 그 파진부분을 메꿔줄수가 없어 틈이 생겨서(물이차거나..) 염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던데.. 정말인가요...
아님.. 그냥 일말의 그런 확률이 있다는건지..
아님 저런 틈새.로 인해 염증가능성이 눈에 뜨게 많다는건지.. 저런 틈새가 있으면 그렇게 위험한가요.....?? 그렇게 돼면 실리콘과의문제가 아니라 뼈자체의 문제 골수염인가.. 그것의 문제가 됀다던데..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고어텍스가 흡수돼면서 염증가능성이 많다고하여 전 왠만하면 실리콘으로 하고싶은뎅..
솔직한 답변 부탁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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