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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년전 서울성형외과 에서 소개로 수술을 했습니다. 재 수술이었어요 코를 다쳐서 뼈중간이 튀어나와 서울로 왔었어요 친구말이 모양이 맘에안들면 다시 해주기도 한다기에 그만큼 믿음이 갔죠. 그런데 예약은 압구정에서 다 해놓았는데 수술은 관악에서 하더라고요 그리고 마취주사를 놓고도 아프면 말하라고하더라고요 설마 마취했는데 아플까 했는데 진짜 아팠습니다...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수술1년후에 코가 이상해서 서울에서 코를한친구와 다시병원을 찾았어요. 친구도 처음 가서 모양이맘에안든다고하니 수술 못한다고 하시고 두번째 가니 당연히 됀다고 하시더라구요 같은 의사선생님 이셨구요. 그래서 처음엔 왜 안돼냐고 하셨냐고 물어 봤더니 그런적 없답니다...저는요 코가 첨 보다 재수술하고나서 너무 낮아지고 코가 아프다했어요 딱딱한거 못씹고 재수술전과 달라진게 없다고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수술 자꾸한다고 머가 좋아지는줄 아냐고 사는데 지장없으니 그냥 살라고... 어이가 없습니다 코를풀때 남자친구가 보고 놀랐습니다 코뼈중간이 심하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더 좋아지려고 재수술한것이지 이렇게 되려고 비싸돈 들여서 한것은 아닙니다. 그때 의사 분 이 코만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이었습니다. 지금보시면 또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실지 궁금하군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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