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안각제거술을 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쌍꺼풀 수술과 병행해서요..그런데 물론 칼을 대므로 흉터가 남는건 알고 있습니다. 흉터가 조금 남는것(보통사람들정도)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보통사람들보다 흉터가 크게 남을때가 있는것같습니다..(정상적으로 나을때도 있지만;) 팔꿈치와 콧망울 부분은 살짝 찢어진것임에도 불구하고, 불에 데인것처럼 도드라진 흉터가 남아있습니다. 흉터가 자라지는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작아지긴 하니까, 켈로이드성은 아닌것 같고 "비후성반흔"이 잘 생기는 것같은데요.. 그러면 내안각췌피제거술은 불가능한가요? 만일 시술해서 '비후성'반흔이 생기면 선생님의 치료방법은 어떠한가요?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으시나요? 아니면, 바르는약과 먹는약을 주시나요? 선생님께서 내안각췌피제거술을 시술하신 분들중에 '비후성반흔'이 생기신 분들의 치료경험좀 말씀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