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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한지 3년 정도 지났습니다.. 워낙에 가슴이 빈약한 상태였고..거기다 짝짝이 였구요.. 그런데 수술한 후에도 계속 짝짝이 상태였는데 만족감은 들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왠지 점점 작아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첨엔 35~4인치 정도 나왔는데 지금은 33정도 유지하는상태입니다..심리적으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요즘들어 제수술해서 좀더 크게 하면 어떨까..그리고 크기도 똑같이 맞추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키도 크고 마른편이라 사람들이 가슴이 크다고 하는소릴 듣긴합니다..심리적 요인이 더 큰것 같지만요 욕구충족이랄까... 내용을 다 아는 가족들이 특히 작아지는것 같다는 말을 할때면 더 다시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수술의 위험이 더 큰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식염수만 더 보충하는 방법은 없는지요..아님 있는걸 제거하고 다시 삽입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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