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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구 원장님 안녕하세요.7월25일 상담을 받은 멀리 안동에서 온 기억나시죠? 막연한 환상만으로 서울행을 택했지만 아직까지 절절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신뢰와 믿음으로 선생님의 손에 맏기려 하지만 자꾸만 발을 동동구리게 되네요 친척언니 세분도 서울대학병원에 간호사로 재직하십니다 선생님도 서울대학병원에 근무하셨다고 하니 믿음을 갇고 해라하시더군요.바쁘신와중에 시간주셔서 감사하구요 빨리 결정해서 진료예약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가로길이가 좁아서 뒤트임과 몇년동안 속눈썹을 해서 그리고 눈꺼풀에 살이없어서 선이 생긴상태입니다.보시다시피 이미지가 순한이미지여서 다른분들은 못댔게 보일수있다며 말리는 반대파 때문에 갈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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