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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지방세포는 수와 부피가 있는데.. 수는 성장기 이후로 평생 거의 변하지 않고.. 운동량 에 따라 부피만 커졌다 줄었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외부 초음파 마사지기의 원리 책자에 보면.. 지방을 분해 시켜 소모되기 쉬운 상태인 지방산으로 만들어 임파계나 혈관계로 보낸다고 나와있는 데.. 이 때 지방산은 지방세포 자체는 남아 있고, 단지 그 크기가 줄면서 만들어진 건가요 아니면 아예 세 포 자체까지 소모되면서 만들어지나요? 그러니까.. 만약 그 제품을 사용하면서 운동을 겸해서 눈에 보일정도로 살이 빠졌다면, 그것은 일반 다이어트처럼 세포들의 부피가 줄어들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성형외과의 지방흡입 수술처럼 세포 자체가 제거되었기 때문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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