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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우선 163cm에 44kg 정도에 A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이쁜눈을 가지고 싶을꺼에요.. 저도 그러니깐요 그런데.. 저는 쌍꺼풀이 생겼다 말았다해요.. 안구가 약간 돌출되었거든여.. 그리고 쌍꺼풀이 있을때랑.. 없을때랑 너무너무 이미지도.. 인간이 달라보여요..
그래서 화장후에 항상 딱풀로 쌍꺼풀을 만들어요.. 그럼 하루종일 그대로 가요.. 어떨땐 안가서 자꾸 신경이 쓰여여.. 그럴때마다.. 손으로 계속 쌍꺼풀을 만져주는데.. 이제는 아예 습관처럼.. 쌍꺼풀을 만들려고 손이 가버려요.. ㅜ.ㅜ
엄마는 절개법으로 쌍꺼풀을 3년전쯤에 했는데.. 너무 잘됐어요.. 하지만.. 저는 절개법 말고.. 흉 안지는 걸로 하고싶어요.. 속쌍꺼풀이 있는 상태이지만.. 조금만 크게.. 만들고 싶어요..
제가 생각해도.. 쌍꺼풀 없는 눈보다.. 있을때가 인간다워 보이거든요.. 그리고 쌍꺼풀 수술이 어디가 전문인지.. 알아보긴 하지만.. 이번 여름 휴가 반납하고.. 추석연휴때.. 10흘정도 쉬니깐.. 그때 하려구여.. 멜 기다리겠습니다..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왜.. 아빠의 쌍꺼풀을 닮지 않았는지.. 백만불 짜리 쌍꺼풀인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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