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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선생님은 어디 가신건가요? 밑에 분 상담글 읽어보니(우울님의 사각턱) 저랑 똑같더군요. 저도 수술하고 나서 한번도 후회 안 하고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더 못생겨졌다는 소리도 듣고... 게시판 글 읽어보니 만족하신다는 분도 있는데 저한테는 왜 이런 불행이 왔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속상해요..정말... 저도 입안의 수술자국이 넘 심한 듯하고 오른쪽 턱의 감각이 이상해요. 아프기도 하고... 정작 수술하신 김현철 선생님은 다시 진료하시기는 할건지... 참 답답하네요. 지금껏 참다가 병원 가보려고 하니까 안계시는군요. 게시판 글 읽어보니 저같은 분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증상 어떻게 고쳐지기는 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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