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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전 31살에 직장인입니다. 얼마전부터 좀 이상하게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약간 통통하지만 그래도 몸매가 괜챦았는데 몸이 갑자기 불기 시작했습니다.그건 제가 체중조절에 신경을 쓰질 않아서 그런거기에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데 가슴이 생리전처럼 아프기도 하고 쑤시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가슴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서 가슴이 탄력을 잃어 갑니다. 풍선에 바람이 빠진것 처럼요. 유방이 바람빠진 풍선처럼 쭈글쭈글해지고 많이 작아집니다 물론 살이 빠지면 이럴 수 있지만 전 지금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는데 유방은 자꾸 살이 빠져 유방 윗 부분은 탄력을 잃어 할머니가슴처럼 목과 유두사이 살이 없어 거의 절벽이 되었습니다. 유방 윗부분에 살이 없어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질 않습니다.학생때는 가슴이 커 여름에도 티에 남방을 걸치고 다녔었는데.... 왜 갑자기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 물론 성형도 있겠지만 그보다도 원인이 무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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