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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방에 관한 사이트에서 수술 체험기사를 읽다가 알게된 한 분의 추천으로 이 병원을알게되었어요. 엊그제 실밥을 풀렀다고 하는데 만족하는거 같아서요. 저는 예전에 가슴이 크고 예뻤었는데 한순간 살이빠지더니 가슴살이 어디로 갔는지...게더가 약간 쳐진거 같기도해요.겉옷을 입으면 여전히 예전처럼 빵빵해보여요.살들을 모아주면 보여지는건 그대로인데,근데 막상 벗으면....생리때즈음이면 가슴에 바람이라도 들어가듯이 빵빵해져서 원래의 모습은 찾아볼수없죠.하지만 그때뿐이구여...가슴수술을 하고싶은데 어떤게 더 안전하고 티 안나는지..그런것들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죠? 저는 주부라서 수술후가 걱정이되네요. 물론 일은 거의 안하지만..^^ 부위별 정보를 읽어보니까 생리식염수는 인체에 무해한 대신 나중에 샐 염려가 있다고 하신거 같은데 맞나요? 역시 만나뵙고 자세히 여쭤봐야겠죠? 헤헤~ 저는 피부가 굉장히 얇아요. 살은 많지만요.그래서 수술후 보형물이 티가 나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수술후 만족하는 사람도 있지만 후회하는 사람들을많이봐서 그런지 조금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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