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5세 남자입니다...그동안 스트레스로 너무나 얼굴이
많이 망가졌습니다...스트레스로 열받고.화내고.인상쓰고
하다보니...어느순간 거울에 비친 제 얼굴은 차마 보기가
민망할정도로 맛이 갔더군요...무엇보다도 얼굴에 탄력성이
떨어져 피부가 많이 쳐졌습니다...특히 코 양옆으로 많이
쳐지다보니 인상이 험악하게 변했습니다...화를 내지 않고
인상도 쓰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화난사람 같은 모습입니다...
그래서 가끔씩 눈 양끝을 잡아당기면 얼굴이 펴지면서 예전의
모습을 어느정도 찾고 젊어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호전시킬수 있나요?
또 한가지는 너무나 화를 내고 인상을 쓰다보니 예전에는
만져지지 않았던 근육들이 얼굴에서 만져집니다...얼굴선이
많이 거칠어지고 얼굴또한 많이 커진것 같아요...특히
양쪽 귀밑을 만지면 울퉁불퉁한 근육들이 만져집니다...전에는
분명히 없었는데...오랫동안 인상쓰고 근육자체가 많이 긴장되고
경직되다보니 그런 근육이 생겼나 봅니다... 전에는 그쪽이
평평했는데... 지금은 근육이 있다보니 확실히 얼굴이
커보입니다... 이것 또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안고 있는 이 두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하게 상담하여 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