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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 절개법으로 했구요 눈을 뜨고 있으면 아무도 못알아볼정도로 아주 자연스럽고 이쁜데 눈을 감으면 너무 티가 마니 나서 속상해요 쌍커플라인도 빨갛게 진하고 절개법인데도 아직도 실밥으로 꼬맨자국이 있는것처럼 울퉁불퉁하거든요 그리고 눈을 감아도 쌍커플라인 앞쪽이 약간 접혀서 있는데 이것때문에 더 티가나는것같아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되는건지.. 울퉁불퉁하고 빨간것도 없어지나요? 남들앞에서 눈감기가 무섭네요 그리고 제가 술을 조아해서 수술하고 일주일후부터 술을 좀 자주 마셨는데 그 부작용인지 술마시면 라인이 좀 쑤신게 아프고 빨갛고 울퉁불퉁한게 티가 더많이 나는데 이건 어쩌면 좋져? 암튼 걱정이에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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