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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때부터 주위 사람들이 쌍꺼풀하면 눈 참~예쁘겠다.. 라는 얘길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해야지...했지만, 용기가 나질않아...부작용이나 쌍꺼풀한게 더 이상하게 나올것 같아서.... 지금24살 인데 요즘 엄마께서 쌍꺼풀 수술하자고 그러셔서 세삼 다시 생각해 봤는데... 주변 사람들은 제 눈이 개성있어 보이구 지금 상태로도 얼마든지 멋있다고 하지 말라는 반응이 많아요...하지만 화장을 지운 제 모습은... 눈썹숱도 흐리고 속눈썹두 짧고 아시죠?....쌍꺼풀없는사람들은 눈이 부운것 처럼 보이는거....그래서 맨얼굴이 자신이 없어요..... 나이가드니까 자꾸 본래 제모습에(맨얼굴)욕심이 생기고 화장하기도 귀찮아 지고...해서 매몰법 그런거는 수술 붓기도 적고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할수도 있다구 하던데.... 그런데 엄만 그렇게 하면 나중에 풀려서 또 다시 해야한다구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 전 두꺼운 쌍꺼풀은 원하지 않아요.. 얇고 자연 스러운 속쌍꺼풀 같은걸 원하는데... 어떻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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