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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12월 14일 안검하수 수술이랑 눈 크기 줄이는 수술을 받았던 환자입니다. 그날 동생말로는 큰 수술이었고 수술시간도 길었다고 하는데 힘드시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술을 안전하게 끝내주셔서 고맙고 제 의견도 존중해 주신거 고랍습니다. 그나저나 수술중 자꾸 헛소리를 한 것 같아서 지송해요. 지금 붓기가 많이 빠지고 있고 선생님 말대로 눈 크기가 많이 줄어든 것이 보입니다. 자꾸 간질간질 하는 것이 아무래도 상처가 아물고 있는 것 같애요. 음... 큰 욕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더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19일날 실밥을 풀러갈때 뵙겠습니다. 그리고 수술날 마지막에 제 손을 꼬옥 잡아주셨던 간호사 언니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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