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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에 수술했던 아버님과함께 동행한 박미희라고 기억하실런지요.ㅋㅋㅋ 벌써 수술한지 거의3주가 되가여...이틀째는 눈만 봐도 깝깝했는데....친구들이 잘 됐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여~~~~제가봐도 달라진 모습에 만족하구있어여~ 근데..3주째가 되어서 당기는 느낌이 별루 없어서 그런지 웬지 풀리는게 아닌가?라는 불안함이 들어여~ 아침은 원래 눈이 붓는거져?? 아직 자연스럽지 않은거 지극히 정상인거져?? 이제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하는거예여?? 그리구여~제가 보기엔 가까이에서 보다 멀리 볼 때 제 눈이 부담스러 보이거든여...가까이가 오히려 괜찮구여... 왜 구런 걸까여??제 눈이 이상한건가여?? 그리고 눈에 힘주고 있으면 도움되나여?? 별걸 다 질문하져??너무 많은 질문을해서 죄송하네여^^ 얼마 안있음 원장님을 뵐 수 있겠네여^^ 금 그 때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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