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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나요? 저는 얼굴은 작고 갸름한데 정말 뚱뚱한 허벅지를 가졌습니다. 전신도 날씬하다고는 할수없지만 허벅지는 정말 굵어요... 저의 컴플렉스의 원천입니다. 수영, 헬스등도 해보았는데 몸무게가 줄어든다거나 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허벅지가 줄어드는것 같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제 허벅지는 군데군데 움푹파인곳도있고(체대다닌는 사촌동생말로는 지방이 뭉쳐있어서 그렇다는 군요..) 아주 물컹물컹합니다. 엄마도 그렇습니다. 전 정말 허벅지땜에 죽을 지경입니다. 현재 헬스를 일주일에 3회정도 다니고 있는데 헬스다니다보니 허벅지는 안빠지고 가슴살만 빠지는것 같기도 하구요...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는 부분비만은 해결할 수 없는 것 같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실제로 고등학교때 72 키로정도까지 나갔다가 54키로 정도로체중을 줄였었는데 그때는 운동을 하고(걷기 줄넘기) 음식을 거의 먹지 않았었습니다. 현재는 보통생활로 돌아온 결과 약 59키로 정도 나갑니다. 남자친구들도 작은 제얼굴을 보다가 제가 치마도 못입고 그러니 제 몸매의 비밀을 알고 슬퍼합니다. 사실 대인관계에서도 누가 내 다리만 보지 않을까 걱정도 많아 대인관계도 힘들구요... 곧 회사를 그만둘 예정인데 그때 지방흡입술을 해볼까하는데 견적을 알려 주세요.. 하체가 전체적으로 대단한 편입니다.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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