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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전 광주에 사는 학생인데여 아직 나이는 열여섯 밖에 안됬답니다.. 곧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서 학교 그만두고 곧 비행기가 떠서 엄마한테 쌍꺼풀 해 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아직 넌 성장긴데..해주고는 싶은데..좀 걱정되네? 얼굴이 조금씩 나이에 따라 변해가는 건데..지금 해놓고 이뻐도 나중에 또 이상해졌다고 후회하면 어떠케.." "광주라서 성형과사람들도 그렇게 말하지..서울쪽이라면 10대들도 일반화돼서 다하는데 그만큼 노하우가 있고 그러니까 하지.." 근데 좀 걱정되긴 하죠..그래도 서울쪽엔 마니 다 하는 걸루 알구 있는데..정말 부작용같은 건 걱정 안하는데여..나중에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직 성장기니까 눈매가 더 처진다든지 조금씩은 눈이 변할텐데 후회하지나 않을까 생각되네여..정말 쌍꺼풀 라인은 그대로 있게 될까요 또 얼굴이 커짐에 따라 쌍꺼풀도 자연스럽게 커지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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