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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퇴원해서 저도 좀 걱정햇엇는데,,생각보다 참을만하구요 제가 눈치가 좀 보여서--;자리를 비울수도 없고 개인사정으로 수요일까지는 저녁에도 갈수가 없어서요 부득이하게 목요일6시로 시간을 잡앗어요... 아직은 부엇겟지만 그래도 허벅지는 어디가 빠졋는지 육안으로도 느껴지는데요 종아리는 오히려 예전보다 더 퉁퉁하고 굵어요--; 어찌된건지..걱정스러워요... 그리고 저 실밥을 좀 빨리 제거했으면 하는데요,,목요일에 할수있을까요??? 목욕은 언제부터 가능한지요.. 술은 가능하면 안마시면 좋을텐데..맥주 조금은 괜찮겠지요??^^ 걸음이 잘 안되서 집에서도 혼자 걷는연습 하는데요.괜찮아요? 자주 걸어도 되는지요.수술후 모습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저도 궁금한게 많아서 빨리 뵙고 싶은데 제가 무리하게 수술을? 진행하다보니 자리를 비울수가 없네요--;죄송해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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