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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 종아리 수술를 하려고 고민 중 입니다. 근퇴수술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술후 관리를 안하여 다시 근육이 생겼다고 하던군요. 어떤 의사선생님께서는 영구적인 것으로 신경을 절단하였기 때문에 그 신경이 서로 붙지 않는 한 근육이 생길리 없고, 반대로 한번 잘린 근육신경은 절대 다시 붙지 않는 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직접 수술한 사람의 이야기는 다르니 갈등이 생깁니다. 그 사람은 걷는 걸 좋아하여 자주 걸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다리를 많이 쓰다 보면 또 새로운 근욱신경이 생길 수도 있나요? 사실 전 운동하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매일 1시간씩 런닝을 하거든요. 빨리 걷기정도로요. 이젠 몇 일만 운동을 안하면 살이 쪄요. 평생해야 할 운동 같아요. 그런데 수술 후에 그렇게 운동해도 상관없는지요? 사후 관리를 잘해야 예쁘게 유지된다면 종아리를 쓰는 운동을 자제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근퇴수술도 망설여집니다. 혹시 런닝을 못하게 되어 살이찌면 어쩌나 해서요. 다리 예뻐지려다 오히려 다른 부위에 살이찌면 안되잖아요. 절대 근육이 재발하지 않는지, 운동을 하여도 무관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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