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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가 참 바쁘실텐데 일일이 다 답변까지 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저두 용기를 내서 인사드립니다.. 실은 쌍꺼풀이 화장을 해도 심하게 티가나는 실패한 눈이랍니다. 한 6년정도 되가는데요 직장을 다니다보니까 쉽게 시간내기도 어렵고.. 또 재수술은 비용도 만만찮다는 걱정때문에 속상하지만 여태껏 시간을 보냈습니다. 찾아뵙고 상담을 들여야 확실하겠지만 궁금한것은 추석연휴기간동안 수술을 받았으면 하구요 대강의 금액을 알았으면 하거든요.. 물론 금액이 중요한것은 아니죠..마음의 창인 눈인데.. 그래도 괜찮다면 대강만.. ^^; 건강하시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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