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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성형외과 이민구입니다. 다 같이 점이라고 부르지만 조직학적으로도 다르고 또 그 깊이, 위치에 따라서 치료법도 다르며 치료에 대한 반응도 다릅니다. 레이져란 조직에 순간적으로 높은 고 농축 에너지를 쏘여서 태워서 기화 시켜버리는 것입니다. 점에 에리져를 조사한다는 것은 점을 태워 없애겟다는 것입니다. 점이 제거되고 그 자리에 정상 피부가 자라나려면 점이 얕아서 점 및에 정상 피부 조직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점이 깊어서 정상 피부 조직이 모자라거나 없다면 그건 흉터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레이져를 이용한 점의 치료는 얕은 점에만 해당이 되며 깊은 점은 오려내고 주변 정상 피부를 당겨서 봉합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이 제거된 뒤 정상 피부 조직이 재생되는 능력이 신체부위마다 다른데 얼굴은 피부 재생능력이 매우 뛰어난 곳이지만 팔다리는 별로 그렇지 못합니다. 따라서 팔다리의 점은 레이져 치료를 하면 흉터없이 완치 되기가 어려운 곳입니다. 차라리 오려내고 봉합하는게 흉터가 직선으로 남기 때문에 눈에는 덜 뜨일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성형외과 압구정 클리닉 원장 전문의 이민구 3호선 압구정역 4번출구 Tel) 02-344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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