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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 땜에요... 전 작년11월부터 항상 상담 게시판에 들어와 혹시 남들중에 나랑 같은 고민이 있나해서 주위만 맴돌다가 용기를 내어 글을 써요 전 26살이구요 4년정도 전에 절개법으로 눈 수술을 했는데여 한쪽은 칼 자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아주 자연스럽게 잘 되었는데여, 왼쪽은 쌍커풀 라인(칼자국)이 넘 선명하구여,선명하다못해 라인 아래쪽으로 물이 들어 있는 것 처럼 퉁퉁하게 항상 자리잡구 있어요, 잠을 못자거나 물을 먹구 자면 그쪽눈은 쌍커풀이 탱탱하게더 부어있구여,그상태로 눈을 뜨고다녀서 그런지 눈동자도 눌리는 기분이구,아니 아무래도 그런것 같아요 , 눈에 피로도 많이 오구요 그래서 재수술을 받고 싶은데 또 아니 더 보기싫어지구 안좋아질까봐요..(흉터가 2개가 되는건아닌지?)그리구 전 가을에 10-11월에 결혼을 하려구 하는데 수술은 언제쯤 해야하며 잘 될까여.. 9울달에 하면?? 한 한달이면 붓기는 빠질까요...글구 또 수술한게 티나는건가요...죄송한데 비용은 얼마쯤 되는지요..저 꼭 선생님께 재수술을 받고 싶은데... 겁이 많이 나요...찾아 뵙고 상담 드려야 하는데 직장도 늦게 끝나구.. 또 여긴 지방이라 좀 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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