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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더운 여름날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상담할 내용은 저희 오빠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오빠는 어렸을 적에 한양대학병원에서 두번의 눈 수술을 받았었습니다. 양쪽다 수술을 받았으나, 지금 현재 문제가 되는 것은 한 쪽 눈입니다. 힘을 주지 않고 편안히 있으면 윗 눈꺼풀이 내려와 눈알의 반을 가려버립니다. 또 가리는것도 일자로 가리는게 아니라 눈꼬리가 내려가 약간 바보 같으면서도 섬찟한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항상 눈에 힘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눈썹도 위가 올라가고 끝이 내려가게 되었는데, 눈에 항상을 힘을 주는게 너무 힘들었는지 오빠가 조심스레 수술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단순히 미용차원이 아니라 신경이 늘어져서 수술을 하기도 어렵다고 하고, 또 예전에 수술했던 한양대학병원에서는 수술을 하게 되면 눈이 안감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저희오빠 한쪽눈은 잠을 자게 되도 전부 감기지 않습니다.) 그건 어떻게 되는건지 일반적인 사례라도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서면으로 상담이 불가능하면 예약을 하고 오빠가 상담을 갈수도 있으니 모든 어떤것이던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 오빠에게 도움이 되는 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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