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북 영주에서 1월에 쌍꺼풀수술을 받은 최혜선이라구 합니다.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벌써 7개월째 접어 드네요.. 2월달에 한번 찾아 뵐려구 했는데 바빠서 이렇게 늦게마나 인사 드립니다. 처음에 눈이 짝짝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모든것이 해결되더군요.. 선생님 말씀데루. 지금은 아주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가지고 있답니다..정말 이뻐요.. ㅎㅎ~주위에서두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구 있어요. 인상두 많이 부드러워 지구요, 선생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서울 갈 기회가 생기면 한번 찾아 뵐께요..건강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