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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간은 남들이 이상하다 생각할 정도로 마른 체형을 좁아합니다. 그래서 그런 체형의 관절인형도 좋아하고 옷 만들어 입히는게 제 취미죠. 제가 지금은 평균 보다 아주 약간은 더 마른 편이지만 그래도 옆구리에 살이 조금 잡힙니다. 남들은 너무 지나친 욕심이라지만 전 이거 빼는게 큰 소망이거든요. 그런데 약간 빈혈이 있데요. 제가 육체적으로 느끼는 증세는 없는데 작년 직장에서 선체검사할 때 혈색소가 11.6이라고 약간 빈혈이라고 했거든요. 이정도면 수술 받아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빈혈부터 고쳐야 하는 건지요?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선생님께서도 관절인형 한번 보시면 반할 거예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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