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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8년 전에 눈썹이 눈을 찌르고, 눈썹도 많이 눈 안에 들어가 어쩔수 없이 고등학교때 하게 되었어요. 그땐 일석이조라 싶었죠. 눈도 충혈되지 않고, 눈도 이뻐진다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대구시내 이름도 유명한 곳에서 했답니다. 근데... 이토록 많은 시간이 지났어도 정말!! 제 눈에 큰 컴플렉스가 있답니다. 어쩔땐 괜찮아!하며 제 속을 달래보기도 하지만 제 눈이 너무 밉고 그 병원이 원망스럽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정말 못생기고, 볼품없는 눈도 다 이쁘게 되었던데... 제발, 절 도와 주세요. 시집 가기 전에 이쁘게 제 자신을 되돌리고 싶어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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