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작년 1월 달에 수술을 했는데 타병원에서여..전 매몰법으로 하고 싶었는데..거기서 절개법을 권유하는 바람에...눈을 뜨면 자연스럽긴 한데요..눈 감으면 넘 티가 마니나는 것 같아여 주변에서 다들 잘 되었다고 하는데...전 눈 감기가 좀 꺼려져여..넘 속상~~아!!그리고 전 원래 쌍커풀이 있었어여..약간 속쌍커풀로여,그래서 주변에선 첨에 수술한다고 했을땐 말렸어여.그래두 더 이뻐지고 싶은 맘에 하긴 했지만 지금은 좀 후회가 되여..밑에 답글 보았는데,,눈 떴을땐 자연스러우면 흉터는 그냥 화장으로 커버하라고 하셨는데.. 재수술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겁두 나고 하고싶지도 않아여..남들은 다들 쌍커플 잘 되었다고해여 눈을 뜨고 있는 상태니까여 근데 눈을 살짝 내리깔면 수술티가나서 주변에서 모르다가 눈을 살짝감을때 티가나서 수술한지 알았다고 말을 마니해여 그래두 전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속상해여, 화장하면 자연스럽긴한데 화장안하면 넘 티가 나구 제가 넘 많은 욕심을 부리는건가요???한편으론 예전에 나의 원래 쌍커풀이 그리워여~~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나여~~좋은방법은 없을까요??재수술을 한다고해도 시간도 없고 수술 받을 자신이 없어여.어떻게 하죠~~~~~~~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