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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이 짝짝이 였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 이틀전에 쌍꺼플 수술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오른쪽(작은눈)이 당기는힘이 왼쪽보다 약하다고 하셨어요. 전체적으루 그렇다면서.... 생각보다 통증도 없구 많이 붓지도 않았어요. 쌍꺼플은 이뿌게 된것같은데 그전과 비슷한것같아요. 한쪽이 살짝 안구를 덮고 있어서...ㅠ.ㅠ 이것땜에 한건데... 선생님이 똑같을수는 없다구 하시더군요. 절개를 최소한으로 해서는 그 정도 밖에 안된다구...흠...전 절개를 최소한으로 해달라구 한적두 없구 상담할때 부터 미용보다는 짝짝이 눈을 가능하면 맞춰달라구 했거든요. 또 작은 눈이 폭이 조금 좁다구 하시길래..하다 맞지 않으면 바깥쪽으루 조금만 터달라고도 했었거든요. 근데 똑갔아요. 눈이 좀 커진거랑 쌍꺼풀이 생긴것 빼고... 1mm만 터두 똑같을텐데..ㅠ.ㅠ 글구 언니들은 왜 그리두 불친절한지...첫날 밤에 수술 부위에서 피가 났거든요. 그래서 테이프가 너덜거려서 담날 아침에 떼고 병원에 갔더니 왜 땠냐구 피나두 붙이고 있어야 된다구 짜증을 내더군요. 첫대면때두 그랬지만 너무나 불친절하더군요. 이제는 그 병원에 믿음이 가지 않네요. 고민하던중에 친구가 이 사이트에선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다구 해서 상담드립니다. 지금 한쪽눈은 안구가 다 보이구요 한쪽눈은 1mm정도 덮구 있어요. 만약에 한쪽눈을 트는 수술을 한다면 얼마 후에나 할수 있는지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가능한지 알고 싶네요.
게시판을 읽다보니깐 트는 수술을 흉터땜에 권하지 않는 의사는 경험이 많이 없는 의사라구했는데..그말이 맞는것 같네요. 첨부터 하다 안맞으면 터달라구 했었거든요. 의사선생님이 수술전에 쌍꺼플로 조절해 보구 안되면 튼다구 하셨는데...맞지도 않은데....흠... 트지 않아서 어느 정도 맞나부다했는데 집에 와서 살짝 봤더니 역시 한쪽눈이...그전과 다를게 없어요. 첨부터 트는건 흉터땜에 권하지 않으셨어요. 가능하면 쌍꺼플로 조절한다구... 똑같지는 않아두 엇비슷하게는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ㅠ.ㅠ
사진은요 쌍꺼플 수술하기 전 사진 입니다. 지금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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